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둘째 아들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빗썸 관계자 2명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실제로 청탁이 이루어졌는지와 차남의 채용 과정 전반 등을 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11월 빗썸 대표 등과의 만남에서 차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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