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편입 후 실적 악화를 겪은 한온시스템이 1년 만에 실적 '턴 어라운드'에 성공했다.
대규모 유상증자로 재무 건정성 확보에도 성공한 만큼 그룹의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온시스템은 한국앤컴퍼니그룹 인수합병 이후 추진해 온 전사적 체질 개선과 운영 효율화 노력이 성과를 내며 지난해 3분기(3.5%)와 4분기(3.4%) 연속으로 3%대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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