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3일 울산 중구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에너지바우처 등유·액화석유가스(LPG) 확대 지원금 선불카드 배부 상황을 점검하고, 수급가구를 찾아 사용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월 22일부터 시행된 등유·LPG 확대 지원 사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급 가구가 에너지바우처, 등유·LPG 확대 지원 등 에너지이용권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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