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3일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에 차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 회사 관계자 2명에 대해 소환을 통보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11월 빗썸 대표 등과 저녁 자리를 가지며 차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김 의원은 빗썸뿐만 아니라 경쟁 업체인 두나무 대표에게도 아들의 이력서를 전달하며 취업을 부탁했다가 거절당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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