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린 '비선수 출신' 장신 투수 선성권이 '레전드 투수' 출신 감독과 함께 중국야구 도시리그(CPB)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성불패'로 이름을 알린 구 감독이 이끄는 상하이에는 한국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강현구를 비롯해 유상빈, 이성원(이상 전 한화) 등 KBO 리그 출신 선수들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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