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겔을 중심으로 축적해온 기술 경쟁력을 기초 스킨케어 등으로 확장하며 사업 외연을 넓힌 것이 실적 성장으로 연결됐다는 평가다.
3일 이미인에 따르면 지난해 연매출 14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22% 성장, 1500억원에 근접한 매출 규모를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 결과 작년 기준 하이드로겔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9.6% 증가하고 기초제품 매출도 21.9% 성장했으며, 주요 카테고리 전반에서 20~30%대의 고른 성장세가 나타나 특정 제품에 의존하지 않는 종합 ODM 사업 구조로의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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