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가 2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플러그링크는 2025년 5월 한화솔루션의 전기차 충전사업 자산을 인수한 뒤, 기존 충전기를 자사 운영 체계로 순차 통합해 왔다.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한화솔루션 전기차 충전사업 자산을 인수한 뒤 축적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가 성장의 토대가 됐다”며 “2025년 연간 설치 대수 1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을 대표하는 사업자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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