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이 아베 신조 내각 때부터 금융완화 정책 차원에서 매입한 상장지수펀드(ETF)의 매각을 지난 1월 개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이 3일 보도했다.
지난 1월 중 보유 ETF의 장부가 기준 매각액은 53억엔(약 493억원)이고 부동산투자신탁(REIT)도 1억엔(약 93억원)가량 처분했다.
1월 말 기준 일본은행이 보유한 장부가 기준 ETF는 37조1천808억엔(약 346조3천억원) 규모이고 REIT는 6천547억엔(약 6조1천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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