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3일부터 강남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민원 응대가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의 ‘챗봇’ 검색창에 필요한 민원 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현재 22만여 명이 이용 중인 강남구 카카오톡 채널에서 별도 채널 이동 없이 민원 안내를 받을 수 있어, 기존에 구정 소식을 받던 공간에서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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