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달 22일 “인터 마이애미(미국)가 부앙가를 데려오기 위해 1300만 달러(약 188억 원)를 제안했지만 LAFC가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LAFC는 부앙가의 이적료를 1500만 달러(약 217억 원) 선으로 책정했고, MLS와 브라질 리그 이적시장은 다음달 27일까지라 LAFC도 아직 부앙가의 ‘판매 불가’를 선언한 것은 아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신임 감독(캐나다) 체제에서 새 시즌을 준비 중인 LAFC로서는 부앙가가 이탈할 경우 공격진을 전면 재편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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