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13년간 실업자…뭘 하며 살라는 거냐”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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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13년간 실업자…뭘 하며 살라는 거냐” 하소연

그룹 룰라 멤버로 활동했던 고영욱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복역을 마친 뒤 별다른 직업 없이 지내는 생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해당 사진에는 사회적 복귀 기회를 주어야 하며 우리가 성숙한 태도를 가져야 할 것 같다는 김 씨의 발언 장면이 담겨 있다.

고영욱은 이와 함께 원모어찬스의 곡 ‘자유인’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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