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에 나선다.
파주시는 오는 13일까지 관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소비가 집중되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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