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2026년 어르신 인생노트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수행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은 어르신들이 살아온 삶을 회상하며 기록하는 자서전인 ‘인생노트’ 제작과 품위사(웰다잉) 교육을 통해 자아통합감을 높이고 죽음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어르신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심리적 개선 효과를 확인한 만큼,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19일부터 시작되는 공모에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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