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 정권을 짜고 있는 일본유신회의 오는 8일 중의원 선거(총선) 입후보자 10명 중 9명꼴로 핵 공유를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핵무기와 관련된 설문의 선택지로는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핵무기는 보유할 필요 없지만 핵 공유는 검토해야 한다', '핵 보유도 핵 공유도 할 필요 없다' 등 3가지가 제시됐다.
자민당 후보 중에서는 35%가 '핵 공유는 검토해야 한다'고 답했고 45%는 '핵 보유도 핵 공유도 할 필요 없다'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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