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코미디언 겸 배우 리키 저베이스가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하는 소감을 전한 이들에 대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리키 저베이스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도 말을 안 듣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리키 저베이스가 이들을 저격한 것인데, 리키 저베이스의 계정에는 "이건 정치적인 발언이 아니다", "이 정도면 생존의 문제 아니냐", "인권과 도덕에 대한 이야기이니 이젠 말을 해야할 상황"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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