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엄태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정부 정책 방향과 시 주요 현안 사업을 연계한 신규 사업발굴과 전략적 대응 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비 사업 포함 75개 사업, 1,398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정부 정책과의 적합도, 사업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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