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서해 최북단 백령면·대청면‘새해 소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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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서해 최북단 백령면·대청면‘새해 소통’ 시동

옹진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해 최북단 도서인 백령면과 대청면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2일에는 최근 준공된 ‘백령 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백령면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노정웅 소청1리 노인회장 등 8명의 지역 리더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대청면 주민들은 백령공항 건설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주민들의 여가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한 ▲대청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등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옹진군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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