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병선 의원(국민의힘, 의정부3)이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최병선 의원은 2일 오후 의정부시청 회룡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하여, 의정부·양주·남양주 등 경기북부 5개 시의 20개 기업 대표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최 의원은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고, 유통 플랫폼과의 1:1 매칭을 통해 경기북부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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