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G마크 우수축산물의 위생·안전관리 방법을 점검하고, 학교급식 축산물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인증업체와 학교급식 안전관리팀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19일 G마크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30일에는 학교급식 안전관리팀 및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배순형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역량 강화 교육은 G마크 우수 축산물의 안전성을 지키는 핵심 기반”이라며 “사업 맞춤형 교육과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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