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보,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올해 18억원의 예산을 들여 225ha의 사유림을 매수한다고 2일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산림의 공익기능 확보와 국유림 경영관리의 효율성 증진, 산림분야 탄소중립 실행의 기반 마련 및 사유림을 매도하는 산림소유자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 지급 등을 위해 공·사유림 매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사유림 매수를 통한 국유림 확대는 필요하다"며, "매수한 산림은 국민들에게 도움되는 숲이 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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