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택시·차상위 이하 계층·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다자녀가구·소상공인에게는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은 전환지원금을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