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인대 상무위 4일 회의…"장유샤 면직 논의 가능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전인대 상무위 4일 회의…"장유샤 면직 논의 가능성"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당초 예정에 없던 상무위원회 회의를 열기로 하면서, 부패 문제로 조사 중인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의 일부 직위 면직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해당 회의에서는 전인대 상무위 대표 자격 심사위원회가 보고하는 '개별 대표의 대표 자격' 문제를 심의할 예정이다.

이어 회의에서 장 부주석을 국가 중앙군사위 부주석직에서,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을 국가 중앙군사위 위원직에서 각각 면직하는 한편 두 사람의 전인대 대표 자격도 박탈할 가능성을 거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