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후회한다… 세계가 인정한 아름다움, 천리포에 터진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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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후회한다… 세계가 인정한 아름다움, 천리포에 터진 ‘봄꽃’

태안의 아름다운 해변을 품고 있는 천리포수목원은 고 민병갈 원장의 사랑으로 일궈진 한국 최초의 민간 수목원이다.

200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국제수목학회(I.D.S)로부터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수목원은 연중무휴 개방되며, 오전 9시부터 동절기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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