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최리'(최고의 리베로) 임명옥(40)이 부상에 발목을 잡혀 2025-2026 V리그의 남은 시즌을 뛸 수 없게 됐다.
3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홈경기 때 오른쪽 발목을 다친 임명옥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검진돼 수술받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임명옥은 남은 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