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 중에서도 생애 처음으로 꿈의 무대를 밟는 이들이 적지 않다.
밀라노에서 첫 메달을 금메달로 장식하며 다관왕에 오를 유력한 후보는 단연 남자부 임종언(19·고양시청), 여자부 김길리(22·성남시청)다.
쇼트트랙대표팀 임종언, 김길리는 첫 올림픽 출전에 금메달과 다관왕을 모두 거머쥘 수 있는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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