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보다 회복" 부산 학폭 신고 10% 감소…예방 부장교사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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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보다 회복" 부산 학폭 신고 10% 감소…예방 부장교사 늘린다

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지역 학교폭력 신고 건수가 10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부산시교육청이 처벌 중심에서 교육적 회복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학교폭력 근절에 박차를 가한다.

시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2026년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적 해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부장교사'를 추가 배치해 갈등 조기 발견 및 개입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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