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죽전캠퍼스 평생교육원이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 이색 강좌를 개설해 주목받고 있다.
평생교육원(원장 최은용)은 2026년 1학기에 일반·특별교육과정 및 학점은행제 108개 강좌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특히 기후 위기와 자원순환에 친환경 예술교육을 더한 ‘ESG업사이클 전문가’, 컬러 테라피를 활용한 심리·치유 상담 과정인 ‘컬러에너지 심리상담사’, 바르고 건강한 워킹을 배우는 ‘4060 및 시니어 대상 패션모델 클래스’ 등 중장년을 위한 특별 교육과정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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