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시내버스 재구조화해야…수익 낮은 노선은 공공버스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원오 "시내버스 재구조화해야…수익 낮은 노선은 공공버스로"

정 구청장은 현행 준공영제가 버스 운행에 드는 비용은 물론 시내버스 업체의 이윤까지 서울시가 100% 보전하는 구조라 업체가 경영을 효율화하거나 비용을 절감할 동기가 없으며, 이 때문에 올해 업체들의 누적 부채가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재구조화를 통해 수익이 나지 않아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운영이 어려운 노선은 공공버스 전환을 검토하고, 대중교통망에서 소외된 지역에 공공버스를 도입해 시민 누구나 걸어서 5분 이내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또 버스업체들의 방만한 운영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표준운송원가를 산정할 때 '이윤 보전' 조항을 삭제할 것을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