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아프리카는 함께 살아가며 배워야 할 삶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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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아프리카는 함께 살아가며 배워야 할 삶의 현장"

"아프리카는 '돕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배워야 할 삶의 현장입니다.

김 회장은 단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탄자니아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한 'DIY 장난감 만들기 대회'가 대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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