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단 운영 방식을 저격해 논란이다.
지난달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구단 수뇌부를 저격하는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으나, 구단 측의 배려로 별다른 징계 없이 넘어갔던 로메로가 또다시 구단을 겨냥하는 뉘앙스의 글을 게재하며 구단을 향해 간접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로메로는 지난달 토트넘이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극장 결승골을 실점해 패배하자 SNS를 통해 구단 내부에 선수들을 방패로 삼아 선수들의 뒤에 숨는 인물들이 있다면서 "이들은 상황이 잘 풀릴 때만 나타나서 거짓말을 늘어놓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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