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숨기려 냉동실에 사산아 유기…30대 귀화 여성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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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숨기려 냉동실에 사산아 유기…30대 귀화 여성 실형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날까봐 사산아를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채 도주했던 30대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강 판사는 “당시 피고인이 출산한 사산아는 형태와 크기 등에 비춰볼 때 상당히 많이 자란 상태였다”며 “그럼에도 경찰에 신고하거나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장기간 냉장고에 보관해 인간의 존엄을 해쳐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A씨는 2024년 1월15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자택 화장실에서 사산아(21∼25주차 태아) 혼자 낳은 뒤 시신을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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