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첫 관리자회의./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지난 2일 2026년도 첫 관리자회의를 열고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과 주요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골목경제 활성화 △인공지능(AI) 행정 구현 △양산도시철도 건설 △양산 수목원 조성 등 부서별 중점사업의 추진 상황과 세부 계획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이자 '양산 방문의 해'이며, 여러 대형 사업들이 마무리되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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