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호 부시장 기업현장 방문./양산시 제공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일까지 3주간 관내 중소기업을 차례로 방문해 글로벌 경제 위기 속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
김 부시장은 현장에서 기업 대표 및 근로자들을 만나 기업 현황을 듣고 제조 공정을 직접 시찰하며 제품 생산 과정을 점검했다.
김신호 부시장은 "최근 트럼프 정부발 관세 정책 변화와 같은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우리 지역 기업들이 체감하는 위기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애로사항이 단발성 민원 해결에 그치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 수출 판로 개척과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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