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학교 앞에서 미허가 집회를 일삼고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극우 성향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3일 오전 경찰 조사에 출석했다.
김 대표는 조사 출석 전 이재명 대통령을 모욕죄로 고소하고 “위안부는 성매매 여성”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조사실로 향했다.
조사 출석 직전인 9시 40분께 취재진과 만난 김 대표는 “위안부는 성매매 여성”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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