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12·3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검찰·사법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분명히 했다.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는 2차 종합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자본시장 개혁과 민생 입법을 병행하겠다는 입장도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회에 민생개혁 입법 고속도로를 깔겠다"며 "민생경제 입법 추진 상황실을 설치해 핵심 법안 처리 과정을 국민께 투명하게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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