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의 기대 포인트를 정리헀다.
그가 연기하는 단종 이홍위는 비극적인 역사 속 인물이지만, 박지훈은 이를 단순한 상징으로 소비하지 않고 한 인간의 감정과 성장 서사로 풀어낸다.
● 눈빛만으로도 완성되는 서사 박지훈 강점으로 꼽히는 ‘눈빛’이 이번 작품에서 역시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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