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 3점 슛 14개, 51점'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허웅은 현재 한 경기 득점과 3점 슛 부문 모두 KBL 국내 선수 역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시에 2019년 1월 5일 김선형(당시 서울 SK)이 기록했던 기존 국내 선수 역대 3위 기록(49점)을 갈아치웠다.
국내 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과 3점 슛 1, 2위 기록은 2003-2004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날이었던 2004년 3월 7일 동시에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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