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관내 공립박물관 중 90%에 해당하는 18곳이 우수 인증을 획득해 전국 평균 인증률 67.5%를 웃돌았다고 3일 밝혔다.
개관 후 3년이 지나 이번에 첫 평가인증 대상이 된 종로구서울공예박물관, 노원구 서울생활사박물관, 종로구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중구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송파구 송파책박물관 다섯 곳 모두 인증을 획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제도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내실을 다지고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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