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회 진출 전부터 부채를 안고 시작하거나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구직 등 사회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의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고 3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시는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 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6일부터,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상시 신청을 받는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장기 연체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청년은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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