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위원회에 中 선택은?…"트럼프 4월 방중 前 결정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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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위원회에 中 선택은?…"트럼프 4월 방중 前 결정 안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해 최근 출범한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에 참여 여부를 두고 중국이 득실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일 보도했다.

송 연구원은 "평화위원회가 가동돼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세계 분쟁 문제로 쏠리면 미 행정부의 중국 견제가 줄어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민대 국제문제연구소의 왕이웨이 소장은 "중국으로선 오는 4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평화위원회에 공개적으로 불참 입장을 밝히지 않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중국은 유엔 이외의 기구에 대한 지지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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