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진, 영덕, 포항, 경산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마련해 지역 해양수산 기업에 사업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을 안내한다.
도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해양수산 연관 기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 3천907명, 연평균 매출 8.5% 증가, 신규 창업기업 45개 발굴 등 성과를 거뒀다.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수산 전후방 연관 산업과 기업을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육성해 나가겠다"며 "창업·투자지원사업에 많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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