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3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가시화된 경제 성과를 강조하며, 내란 잔당에 대한 엄정한 단죄와 검찰·사법 개혁을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뤄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는 의혹들에 대해서도 “3대 특검이 미처 밝혀내지 못한 ‘노상원 수첩’,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외환 혐의’,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등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의 실체를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AI가 만드는 성장의 과실을 국민 모두가 나누는 ‘기본사회’는 기술 혁명 시대의 최소한 생존 시스템”이라며 “국회에 ‘민생개혁 입법 고속도로’를 깔고 ‘민생경제 입법 추진 상황실’을 설치해 입법 공정률을 직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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