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는 이미 설명이 끝났습니다.이제 집을 볼 차례입니다." 경기 안양시 안양역 인근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의 말이다.
주방 역시 거실과 맞닿아 배치돼 조리 공간이 생활 동선에서 분리되기보다는 하나의 공간처럼 이어진다.
가구 배치 여유가 생기면서 거실이 '지나는 공간'이 아니라 '머무는 공간'으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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