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주던 성과급을 올해부터 내국인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당일이나 숙박형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이며 외국인 4명 이상, 내국인 10명 이상 단체에 적용된다.
당일 가평지역 관광지 중 유료 1곳을 포함한 2곳 이상과 음식점 1곳을 이용하면 관광객 1인당 1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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