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민생·개혁입법에 최고 속도"…5·18정신 원포인트 개헌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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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민생·개혁입법에 최고 속도"…5·18정신 원포인트 개헌도 제안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일하는 국회’를 강조하며 대미투자특별법 등 민생·경제 입법 의지를 천명했다.

그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前文)에 수록하는 ‘원 포인트 개헌’도 제안했다.

22대 국회의 법안 처리율이 22.5%에 불과하다고 지적한 그는 “국회에 민·ㄱ개혁 입법 고속도로를 깔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민생·개혁법안 처리에 최고속도를 내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민주당이 먼저 실천하고 성과로 응답하겠다.민생을 살리는 국회의 중심에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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