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명(윗줄 왼쪽에서 세번째) 우리금융지주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상무가 제2026년 1차 그룹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그룹 및 자회사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12명이 전원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그룹의 새로운 소비자보호 전략과 사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우리금융은 고객의 합리적 판단을 돕고 임직원의 판단 오류를 방지하는 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거버넌스 강화 △보이스피싱 예방 △고난도 상품 불완전판매 근절 △보험상품 불건전 영업행위 예방 등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중점 과제를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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