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마이스터 석사, 고숙련 인재 넘어 창업 요람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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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마이스터 석사, 고숙련 인재 넘어 창업 요람 우뚝

다나음 허종빈 운동센터장./동의과학대 제공 동의과학대학교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이 고숙련 인재 양성을 넘어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한 창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 눈길을 끈다.

최근 창업한 허종빈 센터장은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전문성과 창업까지 연결되는 사고방식을 키워준 과정이었다"며 "고난도 전문기술 교육과 임상 중심 수업을 통해 나만의 운동 철학과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었고, 그것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강훈 물리치료학과장은 "마이스터 전문기술석사 과정은 단순한 학위 과정이 아니라,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커리어와 창업을 설계하는 과정이다"며 "졸업생들이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창업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은 본 과정의 교육 방향성과 성과를 명확히 보여주는 결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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