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청 전경./경자청 제공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경자청')은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2026년 설 연휴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지난달 29일부터 2월 18일까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사전 점검 △환경정비 △민원 신속 처리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2일부터 6일까지 현재 실 착공중인 관내 대형공사장 9곳을 대상으로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공사 중단 및 인력 공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임금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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