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e-안심하우스' 준공식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지난 달 30일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기장실버홈에서 '2025년도 e-안심하우스'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에 준공한 기장실버홈을 포함해 지난해 본부 주변 지역에 위치한 복지시설 4곳과 59가구를 지원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한수원은 2023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협력해 e-안심하우스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3년간 총 52억 원을 투입해 904가구와 28개 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