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화가의 전시장에서 60대 남성이 “20대 여성분과 여생을 보내고 싶다”는 내용의 쪽지를 써 논란이다.
해당 쪽지에는 ‘여자친구 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그는 자신의 ‘스펙’으로 “1962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후 부모님 농사를 도와 ‘참나물 재배의 달인’ 타이틀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50대 남성 C씨는 대구 달서구의 한 여고 인근에 화물차를 세우고 “세상과 뜻이 달라 도저히 공부가 하기 싫은 학생은 이 차량으로 와라.혼자 사는 험한 60대 할아버지의 아이를 낳고 살림 할 희생하실 13~20세 사이 여성 분 구한다”고 적힌 현수막을 여러 차례 내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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